
한국 프로야구 팀 NC 다이노스가 드디어 창단 후 첫 번째 정규 시즌 우승을 했다.
2020년 10월 24일 창원 NC 파크에서 열린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12회 말까지 치열하고 간절한 접전을 벌인 뒤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의 무승부로 2020년 NC 다이노스의 전적은 총 81승 5무 53패로 남은 경기의
결과와는 상관없이 우승을 정규 시즌 우승을 확정 짓고, 대망의 한국시리즈로 직행하게 되었다.
(남은 5경기를 다 패배해도 81승 5무 58패로 KT, LG가 전승을 해도 1위로 정규 시즌 우승이다.)
2011년 NC 다이노스가 야구팀으로 창단 후 9년 만의 우승이다.

NC 다이노스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팬과 선수 모두가 얼마나 바라고 바랐던 순간일까!
2011년 창단 이후 2013년 7위 2014년 3위를 기록했고,
2015시즌 2016시즌 2위 그리고 2017 시즌에 4위를 달성하며,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2018년 팬과 선수 입장에서는 안 좋을 수 있는 순위를 얻었지만, 2019년 시즌 5위를 기록하며
다시 일어서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2020시즌 창단 9년! 프로야구 1군 진입 8년 만에
드! 디! 어! 정규 시즌 우승을 차지한 NC다이노스다.
팬들도 너무 많이 바랐지만, 선수들은 얼마나 간절했을까
얼마나 바랐던 일일까.
꿈을 이룬 오늘 NC다이노스의 선수단과 가족들 그리고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는 팬들에게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날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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