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의 인기 예능 정글의 법칙 (제로 포인트)가 10월 24일부터 시작했다.

매번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하는 정글의 법칙의 이번 주제는 말 그대로

제로, 無, 결핍의 상태를 베이스로 정글에서 생존하는 시즌이다. 병만족이

도구 제로의 친절하지 않은 정글에서 어떻게 생존해 나가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이번 제로 포인트의 멤버는 족장 김병만, 경호학과 출신이자 복싱으로 단련된 래퍼 개리, 골프 여제 박세리, 배우 기도훈, 개그맨 허경환, 개그맨 이승윤 그리고 소녀장사 출신의 윤은혜까지 총 7명이 함께 고군분투를 이어나간다.

 

시작은 함께할 팀원들의 생존 응용력을 보고 싶은 김병만의 설계로 정글의 법칙 제로 포인트를 시작된다.

그 후 같은 무인도에 도착했지만, 떨어진 멤버들은 무전기를 통해 극적으로 만남을 가진다.

여기서 윤은혜는 정글 살림꾼의 매력을 보여주는데, 집 근처 마실 나가는 것처럼 거침없이 어두운 폐가에서

생존에 필요한 물품을 찾고, 버려져 있는 밧줄, 폐품 등을 챙기며 셸터 제작에 혁혁히 이바지했다.

 

 

 

제로 포인트에서 자급자족의 정글 라이프

다음 주는 벼랑 끝에서 마주하는 극한의 생존게임이라는 타이틀의 예고편을 소개했는데,

피지컬의 체력 소모뿐만 아니라 뇌지컬 두뇌 플레이까지 결합되어 볼거리와 재미가 더해진

정글의 법칙 다음 주가 더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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