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생각만 해도 듣기만 해도

가슴이 뛰는 단어 '꿈'

 

메이저리그 김광현은 꿈을 이루었다.

김광현 : '메이저리그에서 피칭을 하는 건 야구를 시작했을 때

그때부터 품어온 오랜 꿈이다.'

그리고 구단과 항상 응원해주는 팬들께 감사함을 전했다.'

 

 

 

김광현 아내의 마중

 

그렇게 메이저리그에서 성공적인 데뷔와

멋진 피칭을 보인 김광현 선수가

1월 이후 9달 만에 귀국을 했다.

공항에는 김광현 선수의 아내는 물론이거니와

자녀들도 마중을 나왔다.

두 자녀는 직접 손으로 정성 들여 만든 플랜 카드 피켓을 들고

아빠(김광현 선수)를 환영했고,

김광현 선수는 부인과 자녀들을 보며 따뜻한 미소로 반가움을 표했다.

 

 

 

 

그러나 거리두기

이렇게 반갑게 9개월 만에 가족과 상봉을 했지만,

거리두기로 조금 더 가까운 곳에서는 만날 수 없었다.

그렇게 따뜻한 반가움을 시작으로 김광현 선수는

2주간의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야구를 사랑하고, 꿈을 포기하지 않으며,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김광현 선수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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